찰리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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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년 미국, 찰리 서덜랜드는 대형 직물 회사를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이 직물회사의 고민은 방적기계에서 나오는 섬유먼지와 찌든 때를 깨끗이 제거할 수 있는 제품을 찾아내는 것이었습니다. 회사의 방적유 부서에 근무하던 아들 찰리 서덜랜드 주니어는 이 세정물을 찾기 위해 오랫동안 연구하여 마침내 효과가 탁월한 세정제의 제조법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공장에서 세정제를 사용하던 직원 중 일부가 그 효능에 감탄하여 이 세정제를 몰래 집에 가져가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탁월한 효과의 세정제는 입소문을 통해 널리 알려졌고 그들은 이 세정제를 '찰리 비누(Charlie's Soap)' 라 부르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직원들은 비누 soap와 세제 detergent의 구분을 잘 못했다고 하네요) 세정력에 매료된 사람들은 가정용 세정제의 개발을 요청하게 되었고, 찰리 서덜랜드는 다각적인 연구와 노력으로 마침내 가정용 세정제와 세제를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오랫동안 입소문과 신문, 잡지 등의 미디어를 통해 이름을 알린 찰리솝 제품들은 그 품질을 인정 받아 이제는 전세계 수많은 사람들에게 소개되고 있습니다.